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암 치료와 예방 식이요법, 면역력, 생활습관

by eunhasucat 2026. 2. 14.

암 치료에 식이요법,생활습관,면역력이 주는 영향

인류는 암에 대해서 방사선 치료, 항암제, 수술이라는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암환자들이 암에게서 자유로워 진 것은 아니다. 실제 암환자들은 저 세가지 치료만으로 완치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환자들의 영양 상태나 생활 습관 관리 등 의료 시스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 이 글에서는 암 치료의 현실적인 한계를 짚어보고 식이요법과 면역력 강화를 통해 예방적 접근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표준 암 치료의 한계와 식이요법의 필요성

대학병원에서는 암 치료에 대해 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 세 가지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환자들이 이 세 가지 방법의 치료를 받지는 못한다. 수술은 한 번의 기회만 있을 뿐이며 혈액을 타고 다른 곳으로 암이 전이되거나 4기 환자에게는 수술도 불가능하다. 방사선 치료는 주료 가슴 부분(폐암, 유방암, 식도암)일 경우에 가능하며 복강이나 골반 쪽의 암에는 루틴하게 쓰이지 않는다. 방사선 역시 한 번의 기회만 있을 뿐이며 두 번은 힘들다. 항암제의 경우에도 주목할 점이 있으니 항암제가 있는 암보다 없는 암이 더 많다는 점이다.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은 항암제로 대응할 수 있으나 간, 담도, 두경부, 방광, 신장, 전립선암에 대해서는 항암제의 효과가 불확실해 더 발전할 필요가 있다. 2010년 미국 암 협회에서 발표된 37년간의 암 치료 성적 분석에 대한 결과는 충격적일 정도였다. 수술은 겨우 25%의 환자에게만, 항암과 방사선은 겨우 5%의 환자에게만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나머지 70%의 환자들은 손도 쓸 수 없었던 것이다. 한국의 암 치료 방식은 사실 크게 발전하지 못한 상태였다. 25년 전 독일에서는 이미 암 환자를 위해 병원에서 별도로 영양과 비타민 공급, 통증 조절 등의 통합적인 관리를 제공했다. 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는 당연했다. 반면 한국에서는 노인 요양 병원 제도조차도 없었으며 현재까지도 암 요양 제도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식도암 수술 이후 15kg가 빠진 환자가 식도 고통으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해도 영양제 처방 외에는 별 다른 수가 없었던 것이 현실이었다.

25년 전 독일의 암 치료 방식은 한국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독일에서는 암 환자를 위한 별도의 병원에서 영양, 비타민 공급, 통증 조절 등 통합적인 관리를 제공하며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당시 한국에는 노인 요양 병원 제도조차 없었으며, 암 요양 제도는 현재까지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식도암 수술 후 15kg이 빠진 환자가 방사선 치료로 인해 식도가 따가워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뾰족한 대책 없이 영양제 처방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치료법 효과 비율 특징
수술 25% 근치적 치료의 유일한 기회, 1회 한정
항암·방사선 5% 수술의 보조 요법, 암 종류에 따라 효과 차이
기타 관리 70% 이상 식이요법, 영양 관리 등 보완적 접근 필요

 

면역력 강화를 통한 암 예방의 중요성

암은 치료하는 것 보다도 걸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예방에 가장 집중해야 할 것이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암의 원인을 알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병리학 교과서에서도 수많은 암의 원인들에 대해서 '모룸'으로 기재하고 있다. 원인을 확실하게 파악한 암은 자궁암 정도이다. 따라서 암 발생에 대해서는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첫번째는 유전이다. 그러나 암의 유전적 경향은 사실 대사증후군보다도 낮아 부모가 암에 걸렸어도 자식이 암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거의 90%에 달한다. 과거 80년대 항암 치료와 2천년대 유전자 치료, 줄기세포 치료 등이 암 정복의 희망처럼 여겨졌었으나 기대만큼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다. 이는 유전적인 요인은 사람이 어찌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님을 의미한다. 두번째는 위험인자이다. 담배가 폐암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어도 위험인자인 것을 생각하면 된다. 세 번째로 면역력이다. 우리 몸의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1억분의 1의 확률로 암세포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하루에 약 4백개 이상의 암세포가 생성될 수 있지만 면역 체계가 그러한 암세포를 제거한다. 백혈구, 활성 산소, NK세포, T세포 등의 면역 세포들은 하루에 3천만개 이상의 암세포를 죽인다.

 

암 발생 요인 조절 가능성 예방 전략
유전 불가능 (10% 미만) 조기 검진, 정기 관찰
위험인자 가능 금연, 식습관 개선, 환경 관리
면역력 가능 영양 관리, 운동, 스트레스 조절

생활습관 개선과 먹거리가 만드는 차이

따라서 우리가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영양을 가장 잘 챙겨야 할 것이다. 당뇨환자에게 식이 조절이 약 복용 이상으로 중요하듯 암 환자 역시 식이조절이 필수이다. 그래야 혈액과 세포가 바뀌고 몸이 건강해지기 때문이다. 혈액검사를 하면 개인의 삶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아낼 수 있다. 영양제 복용이나 식습관, 항산화 능력, 면역수치 등을 통해 건강 상태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현대인에게는 비타민 D 영양제가 필수이다. 햇빛으로 충분히 합성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가족들이 체형과 질병을 비슷하게 얻는 것은 생활 습관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부모의 식습관과 운동 습관이 자녀에게도 이어진다.  암 환자는 절실하기 때문에 올바른 설명을 들으면 생활 습관을 지키려 노력하며, 이러한 노력은 치료 결과에 큰 차이를 가져온다.

 

 


영상 제목/채널명: https://www.youtube.com/watch?v=OCMSa6Md7lw&list=PLG-UZ6jUkhWwQ4TaTs1U_Bz9aKoRgsvlQ&index=17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편하게 사는 은하수